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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문호개방되자마자 인터뷰봤습니다.
중년쯤 되어보이는 백인계 여자분이 인터뷰어 였는데 have you ever 질문 몇개만 하고 다른 것은 질문없이 거의 없이 빨리 마쳤습니다. 그 인터뷰어가 그 자리에서 “이건은 승인이다 그린카드 메일로갈거다 축하한다“ 했는데. 아직도 앱은 interview was scheduled 라고만 되어있네요.. 10월말일까지는 받아야 될 형편입니다. 저와 같은 경우를 겪으신 분들이 있는지요? 참고로 들은말입니다만. Session 2에 한국계 인터뷰어가 있는데 많이 까다롭게 인터뷰를 본다고 합니다. 모두들 좋은 소식들을 빨리 접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