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 인디애나폴리스를 거쳐서 가는 길이라면 인디애나폴리스에 Mama’s House Restaurant가 있는데요. 숯불갈비 있습니다. 주소는 8867 Pendleton Pike
Indianapolis, IN 46226-4111 – 저두 오하이오 사는데… 혹시 아시는분이신가요?
시카고쪽은 켈리포냐나 뉴욕처럼 모든걸 제쳐두고 먹으로 갈만한 식당. 맛이 오히려 한국보다 뛰어나다는 그런 식당은 많이 없는것 같구요. 극히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시카고 한인촌 지역 보다는 Northbrook 지역이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식당, 주거지가 모여있다는 느낌이었어요.
Mama’s House Restaurant는 제가 가봤는데요. 깔끔한 수준입니다. 완전한 한국식은 아니고 약간 퓨전인것 같습니다. 오하이오쪽은 제가 예전에 우연히 한국식당 가봤는데 오히려 먹을만한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오하이오, 인디아나, 시카고 지역은 큰 차이 없을것 같습니다.
시카고에 15년 정도 살았는데, 양념갈비는 산수갑산이나 솔가가 먹을만해요. 북쪽 서버브 나일즈 쪽에 우리마을 이라는 갈비부페도 하나 있는데, 맛이 한결 같지는 않아요. 처음 갔을 땐 좋았는데, 두번째는 너무 실망해서 다시는 안가요. 혹시 흑돼지 통삼겹살 구이나 불낙을 좋아하시면 장충동 왕족발 추천하구요, 차돌배기 구이 좋아하시면 조선옥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