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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은 뉴욕이고요.
작년 10월 초 시민권신청하고 저번 주 9월초에 인터뷰 봤어요. 11개월 정도 기다렸네요.
시민권자와 결혼 통해서 시민권 신청자격얻었고요.인터뷰 시작시 선서하고 영어랑 시빅 테스트 봤고요. N400에 있는 질문은 다 물어봤어요.
그리고 N400 업데이트 할 내용 업데이트했고요.
중간중간 잡담하고 별로 특별한 건 없었어요.
기다리는 시간 인터뷰 시간 합쳐서 한 30분 걸린 거 같네요.후기 적는 이유가 당일 요청서류때문인데요. 혹시 도움될까봐..
현재 배우자랑 거주하는 증명서류를 요청하던데요. 시민권 신청때 주소 증명하려고 은행 스테이트먼트 업로드 했는데 또 서류 요청하더군요.
다행이 최근 은행 스테이트먼트 3개월치랑 차보험 서류 가져가서 무사히 인터뷰 마쳤어요. 주소 관련 서류 없었으면 몇 달 더 기다렸어야겠죠.WHAT TO BRING TO USCIS 였나 유투브 영상에서 최근 주소 서류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갔네요. 미국 아줌마?가 나와서 서류 준비하는거 설명해주던데 도움 많이 되었어요. 모의 시민권 인터뷰도 유투브에서 보고 갔고요.
유학생일때는 그렇게 미국에 남고 싶었는데 뜻을 못이루고 한국으로 돌아갔었는데 어쩌다보니 결혼해서 미국 시민 선서 기다리고 있네요. 사람일이란게 참 모르겠네요.
간단하게 적어봤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