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신청후에 결혼을 했어요. (남편이 불체라 원래 시민권 받은후에 하려고 기다리다 인터뷰가 1년넘게 안잡혀서..)
인터뷰 볼때 결혼정보를 업데이트 해야하는데 남편 현재 체류신분에 대해서 물어보면 오버스테이라고 말해도 되나요?
아님 남편신분을 뭐라 대답해야 할까요?
이민국에서 혹시라도 남편 잡으러 오거나 그럴까봐 넘 걱정되는데
그리고 혹시 남편 신분때문에 시민권을 안주거나 그러진 않겠죠.
행복추구권은 미국 시민권자에게 헌법에 보장된 가장 우선된 권리라 배우자가 이민법에 저촉이 되어도 상위법인 헌법에 근거하여 불체자를 구제해주는 겁니다.
시민권 신청자는 미국 시민권자가 아니고 외국인인데
외국인의 불체자 배우자까지 구제해줄 이유가 없지요
개인적인 견해로는 이게 불체자 배우자를 추방하냐마냐 문제가 아니라
(추방할 확률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시민권 신청의 목적이 불체자 구제를 위함이나 및 위장 결혼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어보여 문제는 시민권 인터뷰 자체가 통과될까 하는 점입니다. 인터뷰 때 선서하고 그 어떤 거짓말도 하지는 마시되 표현을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거짓 대답이 밝혀지면 일이 커져버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