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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에서 태어나서 자란 한국인입니다.
그러다 미국으로 오게 되었죠. 이 사이트에 오시는 많은 분들과 같이 미국으로 왔다가 이민을 결심하고 삶의 터전을 미국으로 옮기게 된거죠.
그렇게 미국에서 산지 벌써 21년이 됐네요…
21년이면 짧읔 시간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이듭니다.
그렇게 긴 시간을 미국에서 살고 미국인들과 학교/직장에서 지내면서 저는 항상 제가 코리언이라는것에 대해서 자부심이 있었습니다.
동아시아의 미국의 동맹국으로서…그리고 짧은 시간에 큰 경제발전을 이룩하고…김연아 싸이같은 유명인들이 미국에서 유명해지는 걸 보면 마음이 뿌듯하고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좋았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요즘 한국 국적을 버리고 미국 국적을 취득하는것에 대해서 고민이 됩니다..그런데 최근 2년간 점점 시간이 갈 수록 한국 국적 포기는 물론이고…제 스스로 코리언이라고 미국인들 앞에서 말하고 다니는것고 참으로 쪽팔리고 심지어 눈치까지 보입니다. 지난 21년간 이런적이 없었는데 말이죠…
경제는 계속 마이너스 성장만 하면서 일자리 줄어들고
그러면서 다른 나라 탓만 하고 앉아 있고…
외교는 맨날 북한 대변인 짓만 하다가 미국 일본 유럽 사이에서 개무시 왕따만 당해서 이제는 아예 다른 나라 대하듯 하는 꼴이 되었죠.
이젠 안보까지…..중국 러시아 비행기들은 지내들 맘대로 들락날락 거리고…거기다 그렇게 올인했던 북한과 평화 개사기 국민 쑈도…북한이 미사일 쏘고 대놓고 욕처하면서 좃망했죠…그러므로 하루라도 빨리 시민권 취득이 불가피해졌습니다.
어짜피 대통령이란 새기도 자기 딸년을 다른 나라로 이민 보내고 자빠지는 판국인데….제가 미국국적을 받으면 오히려 대통령도 좋아하겠네요….
그래서 말인데 N-400 을 오늘부터 준비하려 합니다.여기 계시는 친애하는 동포여러분.
어서 빨리 비자로 계시는 분은 결혼을 하던 취업을 하던 해서 영주권 빨리 받으시고
영주권자 분들은 어서 빨리 조건이 갖춰지는대로 시민권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자기 딸년도 조국 대한민국을 버리고 이민 가게 내버려 두는 대통령을 위하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