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너무 어이없는 창피한 상황을 만들었어요
너무나도 한심스러운…
시미권 신청하고 오늘 오라는 레터를 받았는데
제대로 레터 확인안하고
핑거프린트만 하러 간다 생각하고
갔는데
오늘이 시험이랑 인터뷰라고…
공부 하나도 안했거든요 오늘 핑거 프린트하고
이제 시험날짜 잡히겠지…
아무준비도 안한 시험
당연히 떨어졌습니더.
너무나 한심스럽습니다 제자신이.
다시 처음부터 시민권 신청 다시 해야하나요?
신청비도 다시 다 내야하는지?
윽 내돈 700불.
아니면 리스케줄을 잡을수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