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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민권자이고 신랑이 영주권 신청들어가서 당장 내일(5월11)이 인터뷰날짜가 잡혔는데,
어머니가 재정보증을 서주셨는데 건강이 부득이하게 안좋아지셔서 4월에 은퇴를 하셨습니다.어머니가 그만둘 때 그 직장에 지원해서 지금은 제가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내일이 인터뷰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어머니의 2010년 텍스보고 서류는 있는데, 어제 소셜오피스가서 은퇴연금도 신청하신 상태입니다.
만약 인터뷰때 재정보증이 잘못되어서 다시 날짜를 잡아야 하는지
제가 원래 다니던 회사가 있고, 어머니 회사에 다녀서 2잡을 뛰고 있는데,
그걸로 가능한지 혹시 저같은 경우 일이 복잡해져서 문제가 많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