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기전에는 줄이 길어서 갈아타는 비행기를 놓칠 상황이 간혹 생기곤 했죠. 미국에서 태어난 아이를 앞세우고 시민권자 라인에 서곤 했었죠. 한번도 문제없더군요. 3살짜리 시민권자랑 H 비자 부모가 시민권자 라인에 서는거죠. 시간이 있으시면 그냥 외국인 라인에 부모님이랑 같이 줄 서셨다가 나오시면 됩니다. 연세드신 분들 따로 보내시지 마시고, 같이 나오셔요.
이번에 공항에서 보니깐, 부모님은 한국 국적 같고, 딸, 손녀는 시민권자 같은데 같은 시민권자 라인에 서서 받으니깐, 부모님을 돌려 보내더라구요, Visitor 라인으로요, 제가 이번에 AP로 입국하느라고(저희 가족들도 다 영주권자) 한참을 기다리면서 봤거등요.. 제가 본 경우는 10이면 10 다 돌려 보내더라구요.. 편한 마음으로 따로 입국 심사 하시고 세관통과하기 전에 다시 만나셔서 나오시는 것이 좋을 줄로 아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