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자 입국이 밀입국이라 생각하십니까?
밀입국등의 범법을 하지 않고서는 시민권자의 배우자는 영주권 받는데 지장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무비자던 관광 비자던, 부인 되실 분이, 시민권자 남편과 결혼해서 영주권 수속하겠다 라는 말을 입국 심사때 하시면 입국 거부가 될 가능성은 충분히 많습니다만,
일단 미국에 합법적으로 들어오신다음에, 계획과 다르게(?) 결혼후 영주권 수속을 하는것이 안 된다는것은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치사빤스님, 변호사도 정확한 답을 주기 어렵다는말은 한사람이라도 더 고객을 확보하자는 상술에서 나오는것인가요? 아이디가 이유가 있었군요.
일본인들 무비자로 입국해서 영주권 받은 예를 어렵지 않게 찾아 낼 수 있을겁니다. 한국에서 미국 관광 비자를 신청 할때 이유가 분명치 않으면 비자 거부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비자 거부가 되고 나면, 무비자로 입국하는것 자체가 불가능 해 질 수도 있습니다.
한 케이스라도 더 만들려는 노력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는 공포분위기에 휩쓸릴 이유가 있겠습니까?
저는 시민권자와 결혼해서 영주권 수속중입니다.
관광비자로 입국했고 아직 영주권을 받은것은 아니지만
소셜번호받아 면허시험보고 담달에 인터뷰 날짜까지 받아 놨습니다.
작년 12월에 신청했으니 담달에 영주권 받으면 5개월만에 받는거네요..
저희 신랑은 3형제중 막내인데..
큰형님은 저와 같은 형태로 관광입국하셔서 신청 후 8개월 정도??후에
영주권 받으셨고
작은형님은 배우자 초청해서 영주권을 한국에서 받아서 오셨는데 2년 걸렸습니다..
2년동안 이산가족 이었습니다..
모두 그런것은 아니지만 상황에 따라서 엄청 오래 기다릴 수도 있어요..
참고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