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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6년동안 준비하다가 오늘 영주권을 받게 되었습니다.
아직 고생하시고, 염려하시는 분들에게는 응원과 작은 저의 정보라도 드림으로 도움을 드립니다.
2005년 10 월 부터 준비시작
PD: 2006 년 6월 21 일
2007년 7월 대란에 EB3 485 신청
이후 지문만 1년에 한번씩 3번 찍음
여행허가서 밀리고 밀리어서 제대로 사용 못함
회사 변호사가 못미더워서 개인적으로 변호사를 고용 EB1 을 신청함
2010년 1월 부터 EB1 준비시작
2010년 3월 1일경 EB1 140 다시 신청, 1주일후 승인받음
2010년 4월 한국 방문
2010 년 5월초 EB3 485 신청중인것을 EB1 승인으로 교체해 달라는
메일을 보냄.예당초 3개월정도 교체(Transfer)를 예상 했는데.
2010년 12월 30일에 카드가 승인되었다는 이메일과 문자가 전송
2011월 1월 6일 우체통에서 수령
다른 분처럼 쓰려고 했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기다리시는 분에게도 행운과 신속한 수속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