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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둘리다 보니 승인공유 쓸 날도 오네요. 남들 받는 것은 쉬워보이는데 막상 제꺼 기다리니까 왜이리 답답하던지.. 그래도 여기서 정보도 많이 얻고, 질문 올리면 답변 주시는 분들 덕에 마음의 평화도 많이 얻었습니다.
09년 봄 : LC file
10년 3월 : LC 승인. (장장 11개월. audit도 아니고… 그저 나의 운이 나쁨을 탓할 수 밖에..)
10년 8/31 : 140,485 접수 (LC유효기간 며칠 남긴 시점.. paralegal을 잘못 만나면 일이 이모양으로 엄청 더뎌지기도 합니다.)
10년 10/첫주 : receipt notice (접수가 LC유효기간 지났을까봐 마음졸이며 기다렸는데 receipt이 한달이나 걸림…)
10년 10/15 : 제날짜에 finger
10년 11/19 : EAD 승인
10년 11/22 : 140 승인
10년 11/23 : AP 승인
10년 11/29 : 485 승인 및 card production order
10년 11/30 : 485가 decision으로 back (허미나… 그러나 trackitt찾아보고 많이들 그런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음 놓임)
10/12/01 : post decision으로 변경
10/12/06 : card가 내 손에…와이프가 dependant로 들어갔고 항상 같은 날짜에 처리 되었습니다. LC가 엄청 오래 걸리고(저랑 비슷한 시기에 넣으신 분은 모두 다 그랬지만요), filing에 오래 걸리고, 140이랑 485는 그래도 별 탈 없이 비교적 빨리 된 듯 싶습니다.
기다리는 동안은 이것만 나오기를 목빠지게 기다렸는데 나오고 나니 국민 연금도 고민이고, 마눌 SSN 갱신 등등 할 일이 또 많이 기다리고 있네요. 암튼 한 고비 넘겼습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