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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간의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5년 9월 학생비자로 입국 (대사관에서 15개월짜리 학생비자를 받음)
2007년 1월 담임목사로 청빙, 사역 시작 (정식으로 페이를 받지 않고 발런티어로 사역)
2007년 5월 학생비자를 종교비자로 전환 신청
2008년 1월 교회 실사
2008년 8월 종교비자 승인
2010년 5월 종교비자 연장신청
2010년 8월 종교비자 연장 승인
2010년 9월 13일 360,485 동시 접수 (캘리포니아센타)
2010년 12월 아내와 저 두 사람 핑거
2011년 1월 노동허가, 여행허가 받음
2011년 5월 17일 변호사 사무실에서 승인 연락받음
아이들(9세, 10세) 25일에 핑거하라는 편지 받음.
2011년 5월 19일 아내와 제 것 영주권 카드 받음,
2011년 5월 24일 아이들 학교 관계로 하루 일찍 핑거아이들 핑거 프린트 후에 바로 승인이 날 줄 알고 있었는데 한 달이 가까와지도록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이민국 사이트에 들어가서 조회를 해 보면 아직 서류 검토중이라고만 뜨고요…지금 이민국에서 먼저 처리해야할 아이들 서류를 뒤로 미뤄놓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혹시 이런 경우 취할 수 있는 조치가 있을까요?
이런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