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폰서 찾기 참 힘이드네요..

  • #480325
    스폰서 98.***.11.197 4706

    미국에서 E2로 지낸지 2년이 지났네요..
    그동안 영주권 신청 들어가려 이리 저리 알아봤지만 스폰서 찾는게 쉽지 않네요…
    저 같은 경우 어떤 곳에서 스폰서를 받을수 있을까요?
    한국에서 환경공학 전공으로 Ph.D. 받았습니다.
    그동안 변호사들과 상의한 결과 한국에서 연구 결과물들이 정부에 쓸때없이 대외비로 묶이는 바람에 논문 실적 정말 너무 적어서 NIW는 힘들다 합니다.

    한국의 지도 교수님 통해 포닥 과정을 알아보고 있으나 그것도 자리가 쉽게 나지 않네요…

    어디서 스폰서를 받으면 EB2 케이스로 영주권 시청할수 있을까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한번 이곳에 문의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포닥 152.***.59.149

      닥 자리를 일단 열심히 찾아보시고 거기서 논문써서 EB2-NIW로 가는게 가장 가능성이 있어보이는데요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한국지도교수님만 믿고 계시지 말고, 직접 여기저기 알아보세요.. 가능하면 옛날 거라도 들고 학회등등에 고개 내밀고요.. 학교펀딩사정도 안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지금 정부에서 돈 풀고 있어서, (특히 환경쪽은), 포닥 찾고 있거나 곧 포닥을 빨리 뽑아야 하는 곳 (스티뮬러스 돈을 빨리 써야 합니다)이 꽤 있습니다. 평균보다 상황이 나쁘다고는 하지 못합니다.

    • sam 199.***.2.142

      E2는 배우자가 받고 본인은 working permit이 있으신 것으로 이해합니다. 아니라면 빨리 그렇게 하셔야 하고, 일자리는 앞에서 댓글다신 분 말씀에 따라…..하나 덧붙이면 헤드헌터한테 resume를 보내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