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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세상물정 모르는 초보가 질문드립니다.
식당에서 영주권 시폰서 제의를 받았습니다.
“니가 일하는동안 열심히 해라. 많지는 않지만 적당한 페이는 주겠다.
영주권이 필요하니 스폰서도 해주겠다.
영주권받고 다른 계획이 생기면 언제든지 가도좋다.”
라는 제의였습니다.
이를 들은 주위분들은 깜짝 놀라시더라구요.
스폰서 비용을 받지도 않고 스폰서를 해주는사람이 있냐고. 럭키한거라고.
…정말인가요?
제가 일을 하고 월급을 받는것과는 별개로
오너에게 제가 스폰서 비를 따로 드리는것이 일반적인것인가요?
변호사비용이나 영주권서류비가 아닌,(이부분은 물론 제가 부담합니다)
영주권을 해주는 댓가로 오너에게 감사비용?을 드리는 돈을 말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얘기인지,일부의 얘기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