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탬핑 후기(h1b)

  • #500928
    스탬핑 208.***.242.21 4385
    참고로 연장신청하고 승인후 한국방문…

    인터뷰 날짜에 맞추어 대사관 입성..들어가니 1층엔 사람 별로 없어보임.

    대기표 뽑고 원도우가서 손가락 지문 찍고 여권하고 승인서 그리고 confirmation 만 보고

    컴퓨터로 뚜닥뚜닥 하더니 confirmation 종이에 승인번호 적고, no pims 라고 적길래. 속으로 앗 다행이다. 빨리 받을수 있겠군 하고 2층으로 이동..영사관 하고 인터뷰..너 어디서 일해? 미국 어디어디서 일해. 학교 미국서 나왔냐? 어 그래. 학교 어디야? XXX 학교 나왔어. 인터뷰 끝…준비한 서류 하나도 안보고 1층에서 보여준 여권, 승인서, confirmation만 확인함. 그리고 기다림….5일이 지났는데 안옴..토요일엔 오겠지 했는데 안옴…헉

    내일모레 화요일날 비행기타고 들어가야하는데 안옴..pims도 안걸렸는데 왜케 안오지하고 내심 걱정함..대사관에 월요일날 전화함..비자관련은 이멜로만 가능하다고 함..짜증나서 다시전화해서 대사관 한국직원하고 한바탕 함..그러더니 오후에 택배회사에 넘긴다고 함..몇시간후 일양택배에 전화함. 야 나 내일 미국아야되 여권 오늘 배달되?? 그랬더니

    안되 임마, 내일 아니면 내일모레갈거야.너동네 시골이라 좀 걸려..야 시골이라니.여기 경기도 수도권이야 빨리줘..했더니 안되 임마 내맘되로 그게 되나 여기 스케즐이 있는데.

    야 그러면 나 급하니깐..내가 너한테 짐 당장 갈께..신분가지고 와..알았어.

    그리고 신분증가지고 일양택배로 감..위치가 마포구 xx동에 있더군..찾기 매우 힘들었음..ㅋㅋ..왕복 2-3시간만에 택배회사 가서 여권찾고 그다음날 미국 입국…휴…

     

    글이 좀 이상하죠?? 죄송 합니다. 쓰다보니 ..이해 바래요..

    제가 하고픈 말은 스탬핑시 복불복 같아요 어떤분은 5일안에 받는분도 있고.

    하지만 넉넉하게 1주일 반은 생각하셔야 합니다. 스팸핑 하러 가시는분들

    계획 잘세워서 다녀오삼..전 빨리 받을줄알았는데..제가 직접 택배회사 가서 받아서 왔습니다. ㅎㅎ 정말 휴 비행기 못탈뻔 했어요..이상 후기 였습니다.

     

     

     
    • 동감 66.***.47.221

      고생하셨읍니다 저도 작년 7월 5인 가족 스탬핑하고 왔읍니다 앞으로의 영주권 진행 건투을 기원 합니다 후기가 실감나네요 ㅎㅎㅎㅎ

    • 4.***.32.194

      저도 no pims라서 안해도 되나 보다 했는데… pims 과정 하는거 보니..

      no pims 가 pims가 no이기 때문에 필요하다는거 같습니다.ㅎㅎ

    • h1h1 76.***.252.106

      동감님도 미국에서 학교나오셨나요? 저도 이번에 스탬핑받으러 가야하는데
      한국에서 학교나왔고 미국에서 연수받다가 취업했거든요
      질문 많이할까봐 떨려요

    • H1B 173.***.161.220

      Your review reminded me of my past experience at visa stamping. The consul said, “You did study all this stuff, huh?” I replied, “Yes. It was not easy.” And I was kind of anxious, which the consul noticed. Then she even comforted me that I don’t need to worry a thing.

      That was all. My major is MIS. And it took me 3 days to get the passport.

      Congratul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