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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OPT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풀타임으로 너싱홈에서 일하고 병원서는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너싱홈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변호사비용은 안대주고 제가 변호사를 구해야 하는데, 현재 오픈이 안되어있어 뭐 부터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검색해서 필요한 서류들은 조금씩 준비 하고 있는데, 오픈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140하고 485를 동시에 접수하는 것이 나은지…
아님, 지금 먼저 140을 접수한 후에 오픈 되자 마자 접수하는 것이 나은지…마지막으로, 정말 선거가 끝나고 내년 초에 스케줄 A가 오픈되는 것이 확실한지….
OPT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면 정말 끔찍한 여러가지 상황을 상상하기만 해도 끔찍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 고수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