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줄 A가 곧 열릴까요?

  • #474841
    간호사 68.***.163.91 2296

    현재 OPT로 일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풀타임으로 너싱홈에서 일하고 병원서는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너싱홈에서 영주권 스폰을 해주겠다고 합니다. 변호사비용은 안대주고 제가 변호사를 구해야 하는데, 현재 오픈이 안되어있어 뭐 부터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이 곳에서 검색해서 필요한 서류들은 조금씩 준비 하고 있는데, 오픈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140하고 485를 동시에 접수하는 것이 나은지…
    아님, 지금 먼저 140을 접수한 후에 오픈 되자 마자 접수하는 것이 나은지…

    마지막으로, 정말 선거가 끝나고 내년 초에 스케줄 A가 오픈되는 것이 확실한지….

    OPT 끝나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야 한다면 정말 끔찍한 여러가지 상황을 상상하기만 해도 끔찍해서 간절한 마음으로 여러 고수님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스케줄 A가 없는 이상, 다른 EB3랑 똑같은 절차를 밟으셔야 합니다. LC를 받으셔야 하고, 그 다음 140 approve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485를 넣을 수 있고, EAD 카드도 나와서 일을 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PD가 2005년 5월이니 한 3년이상 기다리셔야 할겁니다. 그 동안 합법적으로 신분을 유지하셔야 하고, 병원에서 원글님을 3년동안 기다려줘야 합니다. 스케줄 A는 문호가 닫힌 후부터 지금까지 열린다 열린다 하고 있지만 누구도 장담은 못합니다.

    • 지나가다 64.***.201.152

      Schedule A는 직종중에 이미 미국사람으로 채우기 부족한 직종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간호사가 Schedule A에 속하는 것이구요.
      Schedule A는 있습니다. 따라서 간호사분들은 LC를 Perm으로 file하실 필요가 없지요. 하지만 여전히 Form을 작성하셔서 이민국에 I-140을 제출할때 같이 제출해야 하는 것입니다.
      Schedule A는 Department of Labor에서 Form을 certify받을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Schedule A가 없다는 말은 제대로 된 표현이 아니고, Schedule A를 위한 immigrant visa quota가 따로 없다는 말이 맞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