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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년 10월에 돈을 2200달러 빌려주고, (미국인 한국말 못하는)
2019년 9월까지 갚기로 했엇지만,
2020년 4월까지 미뤄달라 해서 미뤄줫습니다.
2019년 9월 갚는 날짜부터 하루당 10달러씩 차감하는거 지가 내겟다고 햇습니다. (차용증에 적어놧습니다. 10달러씩 올라가는것)
2018년 당시 차용증을 적어놧엇고, 공증은 받질 않앗습니다.
그래도 제 운전 면허증, 걔 면허증 같이 놓고 싸인하고 사진은 남겨놧네요.
아시다시피 4월달이 이미 넘어가기도 했고, 문자읽어도 답변도 일부로 안하는것 같습니다.
번호는 그 친구였던 애 형한태 물어보니 바뀌지는 않아서 어느정도 확신이 되네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스몰클레임 코트 가려고 합니다.
한번도 남을 고소해보질 않아서 그런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과정, 여러모로 모든 방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저는 켈리살고, 걔는 오래건 삽니다. 제가 오래건 살때 차용증 만들엇던거구요.
제가 오레건 법원에 가서 스몰클레임을 넣어야 하나요? 아니면 제가 지금 사는
북켈리포니아 법원에서 넣어도 되는건가요??
어짜피 레이오프도 됫겟다, 시간도 많은데 이거라도 받아야 겟습니다.
$2200달러였지만 현재 일까지 계산해보니 $4200불은 넘게 받아야 하는게 맞네요.
여러모로 심난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