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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우스를 렌트해서 거주하고 있습니다.계약기간은 2012년 8월까지입니다.집주인과는 한번도 만나 본적도 없습니다.대리인이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2달 전쯤 저희보고 갑자기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을 사라고 권유 했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집을 구매 할 수 없다고 이야기 했더니, 몇주후에 집을 숏세일로 내놓았다고 합니다.그리고 집주인 쪽 리얼터가 와서 집을 보고 갔습니다.그후로 부터 여기저기 리얼터들이 집을 보러 오겠다고 주말이며 저녁이며 시도때도 없이 전화가 옵니다.일주일에 많을때는 3번이상 집을 보여주어야 합니다.집을 보여주어야 하는것이 너무 힘이 들어서 당장 다른집으로 이사를 가고 싶은데 가능한지요?(올 8월까지 계약을 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