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터지는 3순위..이민국에 전화하기

  • #498112
    전화하기 173.***.167.76 4030
    안녕하세요.

    저는 pd가 2005년 8월 30일로서 current에 들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삼순위 합격 소식을 들으면서

    축하하고 기쁩니다.

    왜냐하면 저의 것도 오리라고 믿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왜 이렇게 더디 소식이 없는지요.

    그래서 말씀인데

    다른 분들처럼 이민국에 전화해보면 어떨까요.

    그런데

    전화할 때 저로서는 시간이 안나기 때문에

    토요일에 전화할 수 밖에 없는데

    토요일에 전화해도 이민국에서 전화를 받고

    응해줄까요?

    그게 궁금합니다.
    • 삼순이 64.***.23.114

      토요일에 안받을꺼같은데 궁금하시면 한번 전화해보시고 응답기에서 토요일날 안한다고 하면 평일날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얼마나 바쁘신 분이고, 영주권이 얼만큼 절실하신 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영주권이 정말 절실하다 한다면 암만 평일에 시간이 안나더라도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화할 시간 15분 뺄 시간이 정말로 없을까요?
      저같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숨걸고서라도 15분 뺄텐데, 그정도 열의도 없으시다면 그냥 마냥 기다리시는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화장실도 길게가면 15분은 걸리는데, 죄송하지만 의지문제라고밖엔 안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