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00쓰고 있는데 캐논보다 반응이 빨라서 좋습니다. 메뉴동작중에 바로 셔터 눌러도 촬영되고요. 캐논쓸때보다 베터리 오래가고요…그래도 역시 DSLR로 옮겨가게 되고요. DSLR 있어도 디카를 어짜피 들고 다녀야 하고요…
동영상 촬영은 아직까지는 캠코더에서 촬영하는것이 편집하기에 좋은 듯 합니다.
T70 쓰고 있습니다. T200 과 같이 출시된 모델이죠.
스마일셔터라고, 사람의 얼굴에 촛점을 맞추는 기능에서
한단계 진보된 기능이 있습니다.
얼굴근육의 움직임을 인식해서
웃음을 지을때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줍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터치 스크린..편하구요..
편하기는 한데..스크래치날까 겁나기는 하구요..-_-;
그전에 쓰던 카메라는 스크린도 작고 터치스크린도 아니라서
가방안에 대충 가지고 다녔는데..
이번에 T70 사고나서는 카메라 가방을 조그마한걸로 샀습니다.
그리고 작고, 얇고, 가벼워서 어느 주머니에 넣든
별로 부담이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