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징들 한국명문대 운운하면서 미국대학 무시하는거 보면 엄청 웃기다

  • #3104912
    zzzz 58.***.83.186 860

    하긴 조선땅에서 평생 살거면 전세계가 알아주는 주립대학보다
    어디에 짱박혀 있는지도 모르는 나라의
    명문대 다니는게 훨씬 낫겠지.

    (평범한 미국인 : 응? North Korea 말고 South도 있었어?)

    북조선 땅에서 주상 전하의 충성스런 신하로서 풍요로운 녹봉 받고 살려면
    하버드, MIT 보다 김일성종합대학 졸업한게 훨씬 더 좋겠지.

    • Sam Koesnter 172.***.23.246

      저 미쿡사럄 인데요
      미국에서 하이스쿨 졸업허고 한국에서 유명한 컬리쥐
      다녔는데 한국이 대학교 가기 너무 힘들어요
      애들이 공부만 해요
      우리나라가 정말 가기 쉽거든요
      한국에 있는 좋은대학교 가기 힘들어요
      한쿡친구카 미국대학교는 머리 안좋고 공부모태서
      도망하로 오는 곳이래요.

    • 나도 한마디 104.***.166.31

      정신나간분 여기도 있네.. 미국대학이 몇개가 되는데 무슨대학을 얘기하는지…그리고 한국에도 분명 좋은대학있는지 미국애들은 몰라도학교 전문가들은 다 아는내용이고 …글쓴이가 뭔가 속이 쓰린게 있는지 ..이런글은 그냥 혼자 생각하거나 친구랑 애기할 주제이지 여기다 올려서 뭘 바라는지 모르겠네요..제발 이 유용한 싸이트가 서로 도움을 줄수 있는곳으로 남아있게 되길 바랍니다.

    • 아쫌 108.***.113.213

      여기에 이런 저질스러운 논쟁은 그만하자 . 그리고 저질 고딩도 그만 들어오고.

    • 쪽바리쌔ㄲ 뭘 잘못먹엇나 108.***.172.5

      아가리를 찢어놓는다.

    • n1 131.***.147.10

      다른건 모르겠고 미국에 살면서 연고대 출신이 한양대 서강대출신 무시한다거나 하는 한국 학교 이름 가지고 줄세우는짓 하는 사람 보면 다시는 상종하기 싫더라. 이런 사람들 마음속에는 “내가 한국에서는 학력고사 전국석차 1%였는데 공부도 별로 열심히 안하는 미국학교에서 SAT 5%이내면 들어가는 학교들 나와가지고 잘난척 하기는…” 같은 생각이나 하고 사는 사람들일테니 엮이면 나만 피곤해질거고… 미국에서 10년을 훌쩍 넘게 살아도 나이, 학연, 지연 따지는 놈들은 정말 대책이 없다.

    • 108.***.113.213

      (평범한 미국인 : 응? North Korea 말고 South도 있었어?)——너 도대체 어디사니?

      이쉬기 지금 한국에 산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