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비자나 영주권 모두 경기를 많이 타는 편입니다. 최근의 사례에서 보듯이 미국내의 job market이 나쁘면 LC오딧과 거부율이 올라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별히 3순위=어렵다는 아닙니다. 다만, 특정 직업군과 이를 필요로하는 business의 경우, 인력수급의 어려움에 대한 당위성이슈가 있을 수도 있기에 주의를 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변호사가 케이스를 맡아 진행하느니만큼, 본인이 진행시 직접 고려하실 것은 많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사례들을 보면, 케이스 진행을 맡기고 고객께서 주기적인 check-up없이 진행이되려니 하는 경우 케이스 진행이 늦어지거나 진행자체에 이슈가 발생한 것을 많이 보았습니다. 사무실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변호사 또는 담당자 contact이 원활하도록 하시고, 대략적인 단계마다 진행상황을 업데이트 받으실 것을 권합니다. 이렇게하면 본인의 케이스가 제때 잘 진행이 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step이고 긴 여정이 됩니다. 부디 잘 진행하셔서 무난한 영주권 취득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