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주에 있는 아카데믹 포지션에 2주전에 인터뷰 다녀왔습니다.
2박 3일 이었고 잘 했다는 기분으로 기다리고 있는데, 세컨드 인터뷰하러 오라고 연락이 왔네요. 시니어 포지션입니다.
이번에는 3박 4일 일정으로 첫날 도착후 둘째날 세미나와 인터뷰, 셋째날은 시내 돌아보면서 집구경, 넷째날도 시내 구경한후 집으로 돌아오는 일정으로 한다고 가능한 날짜를 보내라는데, 아직 확정된 자리가 아닌거지요?동반자도 데려오고 싶으면 데려오고, 부동산 담당자 약속도 잡아주고 뱅커도 필요하면 예약해 주고, 동반자 여행경비 포함되고 자유롭게 구경하도록 차를 렌트해 준답니다.
지난번 방문때는 공항헤서 부터 계속 에스코트를 해줘서 차가 필요하지 않았습니다.이게 어느정도 확정이 된걸까요?
처음 옮기는 거고 너무 빨리 진행되고 있어서 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