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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ook the world again as fairy tales of kids
이게 다시 가능할까?
닐스의 모험이나
정글북을 처음으로 단편버전으로 접했던때
안델센의 동화를 읽을때
성우 김순원씨등 라디오로 어린이 동화극을 들었을때…마라치 아라치와 피터팬 만화영화를 처음으로 텔레비젼에서 보았을때…그리고 좀더 커서
노틸러스호의 모험(네모선장), 15소년 표류기, 몬테크리스토백작, 꿀벌마야의 모험, 바늘구멍을 통한 신비한 선사시대로의 이동, 별똥탐험대…
…,
세상은 포근하고 따뜻했었다..왜 그때의 어린아이의 감성은 다 사라져버렸을까.
어떻게 되돌릴수 있을까. 두뇌 뉴런의 메모리체계는 어떤식으로 이렇게 변질되는걸까. 요즘 아이들은 여전히 내가 어릴때 느꼇었던 그런 감성을 지니고 있을까? 뉴우런의 성장은 왜 두뇌의 메모리에서 그런 유아적 감성을 모두 걷어내 버리게 되는걸까?이런쪽 연구자료 없나요? 심리학이나 요즘엔 신경정신학 두뇌 생물학 같은데서 연구 시작해도 될 타픽인데…인공지능의 태동 정신학 같은것도 시작할 단계는 되지 않았나? 아스트로보이의 정신세계 연구같은…그냥 스토리만의 단계에서 이젠 이해해보려는 단계로….인류의 행복==인생의 행복과도 연관되는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