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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살던 집을 렌트를 주어서 처음으로 세금 보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터보택스로 신고를 하는데, 이것 저것 물어보더니 27.5 년으로 depreciation 처리를 하네요. 감가상각을 하지 않아도 렌트 수입보다 비용(세금 + 이자 + 보험료)이 더 많아 이미 손실로 나오고 손실부분에 대해서는 세금 감면 혜택이 전혀 없기 때문에 감가상각을 하는게 전혀 도움이 안되는데요, 제 질문은.
1. 감가상각 처리를 하지 않는 방법이 있는지요?
2. 감가상각을 하고서 나중에 집을 팔게 되면 (판매 가격 – 구입 가격)에 대해서 세금을 내는지, 아니면 (판매 가격 – 구입 가격 + 그 때까지 감가상각한 총액)에 대해서 세금을 내게 되는지요?
3. 나중에 다시 그 집에 가서 살게되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요?
도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