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회계사 vs Turbo Tax

  • #300963
    iegan 75.***.173.73 3168

    대부분들 세금보고 하실때 직접 하시는것 같아 이번에 저도 Turbo Tax 하나 장만했는데..입력하고 계산해 보니 돌아오는 금액이 영~ 시원찮네요.
    Married joined에 Rental Property가 있으면 돈주고 회계사에게 맞기는게 나을까요?

    Turbo Tax는 질문에 응답해 나가는 형식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는데 회계사들은 세금을 조정한다고 들었습니다. 컨셉을 조정하면서 세금환액을 올려준다고 하는데 정말 가능한이야기 일까요?
    아님 Turbo Tax 로 이렇게 저렇게 해봐야 할지…
    세금계산하면서 처음해 봐 그런지 제 느낌에 뭔가 실수를 해서 누락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계속듭니다. 괜히 60불만 날린건가요?

    • VA 71.***.200.95

      회계사또는 Tax Preparer 에 가도 별거 없습니다. 같은 프로그램 띄워놓구 물어보는 식으로 하더군요. 사람들이 보통 리턴을 많이 받기때문에 택스리턴, 택스리턴하는데.. “정산” 이라는 말이 더 맞지요. 정산할때 금액이 “0” 에 가깝게 나오는게 바람직합니다. 일년동안 세금을 딱 알맞게 냈다는 소리니깐요.

    • 나두 209.***.187.254

      Rental property 가 있으시다면 회계사한테 맡기시는게 낳을것 같습니다.
      Rental expense 처리며, depreciation 등 일반적인 것보다는 좀 복잡합니다.
      물론 그들도 용빼는 재주가 있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우리같은 보통사람들 보다는 약간의 지식이 더 있어서 어떻게 하면 세금을 줄일수 있는지 조언을 해줍니다. 헌데 어떤 경우는 이 약간의 지식이 큰돈을 좌우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저역시 몇년간 turbo tax 열심히 쓰다가, 2년전부터는 회계사에게 넘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아, 또한가지, Turbo tax 를 쓸때는, 항상 efiling 하고 나서 찝찝한것이 있었습니다. 혹시 틀린것이 없었을까? 하는.. 이제는 그런것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