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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회사를 다녀보셨던 분께 질문을 드립니다.
제가 start-up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이 회사에서 incentive stock option을 받아서 작년에 20000주를 excercise를 했고, 이 회사가 아직 상장(IPO)이 되질 않아서 그 option은 아직 팔지못하고 갖고 있습니다.
이 회사 담당자에 따르면 제가 excercise했을때 지불한 가격(1불)과 그 당시의 fair market price (5불)의 차를 제가 이득을 본것으로 간주해야 된다네요.. 그래서 그 차액에 대한 세금을 이번에 세금 보고를 해야 된다는데 혹시 이런 비슷한 경험을 갖고 계신분 있나요?
계시다면 질문을 몇가지 드려도 될런지요?
1. 아직 IPO로 올라가지도 않은 회사의 주식을 산것도 불안한데, 위에서 언급한 세금까지 내는 것이 맞는 건가요?
만일 세금보고를 해야되는 것인데 이번에 이 옵션에 대한 세금보고를 안하면 나중에 패널티랑 이자가 붙을까봐 걱정입니다..2. 회사 담당자얘기로는 AMT 세금으로 적용이 되서 제가 이득을 본 금액의 26%를 내야 한다는데, 이렇게 되면 세금이 2만불(= {20000주 * ($5-$1)} * 0.26)이 넘어갑니다. 이 계산이 맞나요? 제가 제대로 가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되도록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