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비싼 것 같네요. turbotax 사면 $30 + filing cost, automatic deposit fee 등등해서 $80정도 들고 1시간정도면 해결됩니다. 지난 2-3년 택스보고한 것 있으면 참고용으로 비교도 되고 별로 어렵지도 않습니다. 미국공부한다 생각하시고 도전해 보세요. 특별히 사업이나 렌탈유닛, investment 없으면 1시간이면 충분
동감이네요. 첫 해만 시간이 좀 더 걸리지 다음해부턴 청산유수입니다. 틀린거 있으면 돌아와요. 그럼 다시 보내면 되는데 우리같이 월급받는 사람들은 IRS를 무서워 할 필요없어요. e-file이 필요없으면 그냥 프린트해서 보내면 그 돈도 세이브할 수 있답니다. 그대신 돈이 늦게 돌아오지요.
회계사를 고용해서 하는것 자체가 좀 비싼 방법이 아닌가 하네요. 혹 올해 이미 맡기셨다면, 올해의 두분 W2정보를 이용해서 turbotax or taxact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직접 해 보시죠 (filing 하지 않고 얼마나 돌려받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공짜로). 그러면 회계사분이 하신 것과 비교하여 어떤것이 더 나은지 알 수가 있고 내년부터는 어떻게 할지 답이 나오겠지요. 참고로 온라인에서 turbotax or taxact하면 저렴한 것은 20불 미만에 e-filing까지 할 수가 있답니다 (Federal + State).
본인에게 해당하는 조항이나 베네핏등을 잘 아시면 굳이 회계사를 통할 이유없습니다.
단, $250은 괜찮은 회계사일 경우, 나쁘지 않습니다. 회계사를 써서 세이브할 수 있는 금액이 더 크다면 안쓸 이유가 없죠. 아무것도 모르고 텍스프로그램써서 받을것을 놓친다거나,
혹은 내야할 것을 안내서 나중에 덤탱이 쓰는 것 보다야 낫습니다.
저는 제가 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