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만 보세요. 미투운동과 성폭력자 심리

  • #3187842
    7 75.***.183.209 1094

    제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어서요.
    일단 미투운동에서 어디를 만졌다든지 희롱을 했다던지 이런 성추행말고 성폭력자들의 심리가 이해가 안가서요. 흔히 강간이라고 하죠.

    얼마전에도
    남 텔런트가 어린 여자연예인을 호텔방으로 불러서 성폭력한게 기사났는데요. 거기서도 저항과 몸싸움하다 청바지벗기면서 찍 쌌다는 식의 증언이 있었는데요. 강간할려면 당연히 격렬한 저항이 있어야하고 그 저항하는 상대방을 제압해서 성행위를 하려면 자신의 컨트롤도 엄청 잘해야하고 상대방의 호응이 없는 성행위는 아무리 생각해도 재밌거나 만족스럴것 같지가 않거든요. 그리고 많은경우 실제적으로도 그런 남자는 조루나 타이밍 불발로 끝나 만족스럴 거 같지가 않단말이에요. 그런데도 그런 성폭력을 저지르는건 왜 그럴까요? 상대방을 폭력적으로 강압적으로해야지 더 만족하는 그런 사람이 있는건가요? 그렇다면 그런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그런식으로 성폭력을 해야만 만족하는건가요? 아니면 그런 사람들도 원래는 서로 릴랙스된 상황에서 서로 호흡맞추며 하기를 원하는데 그런 상황을 가지지못하니까 강제적으로 하는건가요?
    아니면 원래 성폭력자들은 성기능에 불구가 있어서 그런식을 추구하는건가요?
    근데 탤런트랑 안희정이랑은 또 경우가 다른거 같은데..그 탤런트도 그 어린 탈랜트를 계속 윽박지르고 협박했다면 2번 3번 이상도 관계가 가능해질수도 있고 더 자주 압박하면 결국 나중에는 여자도 자발적으로 하게 되고 서로 즐기는 수준까지도 가게 되나요? 아니면 그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가요?
    어쨌건 성폭력하는 사람이 진짜 성의 만족을 위해서 그런짓을 하는지, 아니면 심리적인 뭔가 결핍이 항상있어서 그런삭으로 폭력에 기대는 방법을 쓰는지 그게 궁금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gg 74.***.38.56

      일기는 일기장에써라 등신아

    • hh 73.***.243.222

      +1

    • 7 75.***.183.209

      여기 싸이트에 강간범 댓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