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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는 전국적으로 보신 풍조가 만연하면서 밀렵이 기승을 부리던 시기이다. 당시 지리산에는 전국의 밀렵꾼들이 몰려들어 총포, 스프링 올가미, 감자 폭탄, 청산가리 등의 도구를 이용해 반달곰을 잡아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20516433517365한반도 원주민들과 몇만년을 함께해온 반달곰들.
당시 한마리에 5천만원에 거래, 웅담먹는 권력자들은 모두 개쌍도 정복자들.
밀렵꾼들이 전국에서 몰려들어 곰잡으로 다니던 시절, 한마리만 잡아도 팔자 고침.
지금돈으로 5억 가치.
밀렵 단속반도 개쌍도의 위력에는 덜덜 떨음.
흉노장수 정호용 장군도 웅담먹고 계속 장수중.
결국 야생 반달곰은 멸종되고 지놈들이 환웅의 유일한 유전자라고.
최근 방생된 반달곰들은 모두 도입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