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의 결과물 feat. 민식이법

  • #3409568
    HH 38.***.67.53 849

    팩트.
    – 운전자 어린이 스쿨존에서 규정 속도 30km 이하( 23km )로 운행
    – 9살짜리 형 손을 잡고 4살짜리 아이가 스쿨존이지만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냅다뜀
    – 운전자는 갑자기 뛴 아이들을 발견하자마자 브래이크 잡음
    – 사고지점으로부터 약 3미터 정도 거리에서 자동차 정지
    – 4살 짜리 아이 사망

    아이가 죽은건 안타깝지만
    이건 운전자가 법적으로 잘못한게 없음
    그냥 안타까운 사고 중 하나일 뿐임.

    하지만, 부모가 나와서 운전자가 법을 어겨서 사고를 당한 것 처럼 선동
    문씨 국민 토크쑈에 나와서 눈물 쑈.
    알고보니 민식이 어머님 >> 문씨 댓글부대 중 한명
    어제 민식이 법 통과
    스쿨존에서 사고내서 사망하면,
    사고 과실과 상관 없이
    3년 이상 15년 미만 징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은 무슨 법명들이 사람 이름이냐
    진짜 선동에 취약한 나라 그러니 저런 쑈가 아주 잘먹히는 구나 싶네여

    • ㅑㅐ셔465 99.***.218.46

      팩트: 민식이 엄마는 문빠다.
      선동: 그래서 민식이 엄마는 선동쟁이다.

      결론: 문빠인 니가 주장하면 선동이고, 안티문빠인 내가 선동하면 팩트이다.
      (전문용어로 내로남불)

      • HH 38.***.67.53

        민식이 어머니는
        걍 겁나 이기적인 사람일 뿐인데
        눈물 쇼로 자기 포장을 오지게 한거죠.

        솔직히 사건 내부를 잘 살펴보면,
        최대 피해자는 운전자인데
        그 운전자에 대한 처벌이 약하니
        앞으로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 처벌 수위를 높여주세요라고 눈물 흘리면서 마치 자신의 일을 계기로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안나오도록 해주세요.
        라고하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지는 피해자라는거죠.
        진짜 피해자는 운전자인데;;; 소름돋아요

    • Abc 108.***.30.247

      사고 장면 보면 사실상 주범은 마구잡이로 주차된 차량이고 4세 9세 밖에 안된 아이들이 멋대로 찻길에 돌아다니는 사회 시스템이 공범임. 미국같으면 부모는 자녀 관리 불이행으로 감옥행에다 남은 자녀 양육권 박탈됨. 한국은 그냥 아직 후진국.. 노답.

      • HH 38.***.67.53

        솔직히 이건 부모의 교육 문제도 있다고봐요
        그 부모들이 9살짜리 아들한테
        반드시 횡단 보도로 건너야해라고 교육을 잘했거나
        저희가 어렸을때 받았던 교육, 횡단 보도를 건널땐 왼쪽 손을 들고 건너야해 처럼
        그런 교육만 잘 시켜놨으면 과연 운전자가 사고를 냈을까요?

    • AAA 68.***.29.226

      팩트를 보니 운전자가 과속한거도 아니고 도대체 뭘 잘못했나?
      (아이 죽은건 안된일이지만…)

      “과실여부 상관없이” 무조건 징역보내겠다?
      앞으로 스쿨존 지나는 차들은, 계속 빵빵대면서 저속운전 또는 창문열고 “다 비켜 개색 ㅌㅌ들아” 하면서 주의주면서 다녀야 할판.
      서있는 차에 애가 와서 부딪혀도 깜방갈 각.
      하여튼 문재인 이 돌대가리들은 쇼하면서 억지부리는건 노벨상감임.

      • HH 38.***.67.53

        그냥 솔직한 얘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
        감성팔이 선동 기가맥히가 잘합니다.
        이 명언이 생각나는 군요

        앵커: 문후보에 대한 칭찬 한말씀만
        홍준표: 쇼를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 감성팔이 73.***.155.95

      시체장사 그만좀 해~

      왜 지지율이 그대로냐?? 조작하나??

    • 하하 172.***.109.247

      하는딧이

    • 지나가다 75.***.105.84

      팩트라고 하면서 팩트를 거짓을 쓰고 있군요.
      팩트: 민식이는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슴.
      옆차선에 자동차가 있어서, 횡단보도를 달리는 아이를 운전자가 놓친 것으로 보이던데,
      횡단보도 앞, 일단 정지를 했었으면 이런 사고는 나지 않았죠.
      그리고 미국은 15마일인데, 운전자의 속도가 15마일 정도 아닌가요?
      미국 학교앞길과 우리나라 학교앞길의 환경을 비교해 보지 않았나요?

      미국은 학교앞 15마일로 달리면, 길들이 넓고 시야 확보가 쉬워서 어떤 학생이 횡단보도 아닌 곳에 뛰어들더라도 사고나기 힘든 상황이지만,
      우리나라는 좁은 골목길에 시야확보도 안된 길에 미국보다 규정 속도가 너 높은 30킬로 로 제한하면 아이들이 차 길에 뛰어들면 바로 사고나기 쉬운 구조 아닌가요?
      저는 한국에서 학교앞 길 볼 때마다 미국에 비해 참 위험하다 싶었는데, 미국 사시는 분들이 민식이 법을 오히려 비난하는 것이 과연 여기가 미국에 사시는 분들 의견이 맞나 싶을 정도네요.

    • 14d 73.***.29.44

      모든걸 다 떠나서 민식이 엄마가 저거 해서 얻을 수 있는게 뭔데? 니자식이 죽어도 저런 소리 나올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