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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712:56:25 #3093575oo 173.***.169.161 1004
교회에서 김박사님, 최박사님, 이박사님 거리는 박사님들 와이프님들 좀 어떻게 해주세요…
의산줄 알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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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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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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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실화냐? 우스갯 소리로 하는줄 알았는데 석박 아재들 이거 상상을 초월하는 새1기들이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까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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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박사를 박사라 그러지 뭐라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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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회사 운영하는데 너 나한테 사장이라 부를래? 사장을 사장이라 그러냐? 때와 장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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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아이고 김사장님, 안녕하셨어요?” 이런식으로 부르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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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원 부인들 모임도 가관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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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주재원으로서 동감합니다. 회사마다 조금 다르겠지만 군대 장교부인들 모임 생각하시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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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숨쉬는 새기들이 아니구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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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게시판을 어지럽게 만드는 이유가뭔가요? 이 게시판에도 정화작용이 있으면 합니다. 일단 너무 막연한 질문은 좀 자제하시고 말도 안되는 글을 올리면 욕하지 말고 그냥 무시합시다. 뭐 더 좋은 방법은 없나요? 옛날 계시판이 그립습니다. 질문을 하면 서로 도움을 줄수있는 답변을 하고 .. 쉽다면 쉽지만 잘 모르는거 많은 외국살이 서로 모르는거 도와줄수 있는 좋은 싸이트인데 이렇게 엉망으로 되가는거 좀 바꿉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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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에 있어서 권위주의 냄새가 물씬 풍기긴 하지요. 박사를 무슨 벼슬한 것처럼 생각하는 건 문제가 있는듯 합니다. 어느 모임에 갔었는데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박사였습니다. 한참 어느 회사의 매니저에 대한 뒤담화를 하던 중 누가 “그 사람 박사 아니지?”라고 비아냥거렸습니다. 문제는 내가 박사 출신이 아닌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었고 나랑 눈이 마주친 그 사람 표정이 ㅋㅋ. 내가 했던 생각이 “지못미”였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힘들게 공부한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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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곳도 있군요. 여기는 박사가 많은 동네라 그런면 더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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