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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금요일이 새 집 클로징이었는데 기한 내로 집이 준비되지 않는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그래 너희들 하는 일이 그렇치 뭐 하는 냉소적인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클로징에 맞춰 가전제품도 오더를 해 놓고 또 가구도 배달이 되도록 해 놓았었는데 모두 다 엉망이 되었습니다. 또 아파트와의 계약도 다음 주 말에 끝나게 되어있구요.
이런 경우 어떻게 법적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어떤 계산법(?) 같은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