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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근처에 새로 개발하는 단지가 있습니다.
그곳에다가 마음에 드는 lot에 마음에드는 모델로 새집을 짓고 싶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난 후 새집을 계약하면, 마음이 편할텐데,
새로 개발되는 동네가 인기가 좋아서 마냥 기다리고 있기도 힘듬니다.지금 계약을 하면, 6-7개월 후에 새집을 closing해야 합니다.
contingency sale을 알아봤더니, 계약 후 2개월 안에는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지 못하면 빌더가 집계약을 파기 하게 되어있더군요.지금 집을 2개월 안에 팔기는 좀 촉박할 것 같고요. Contingency Sale 계약
을 하지 않고 끝까지 가자니 좀 불안하고요.1) 만약에 contingency sale계약을 하지 않고 끝까지 가다가,
집이 팔리지 않아 새집을 closing 하지 못 하는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2) 또, 계약서 상에는 아래와 같이 되어있는데,
짧은 영어에 이해가 잘되지 않습니다.
…..
closing이 되지 않으면, 2%의 집값을 추가하고 10일 정도 시간을 더 준다음,
그래도 closing 하지 못하면, ‘default’에 들어가고, 빌더는 계약을 종결하고
어니스트 머니, 혹은 디파짓을 돌려주지 않는다고 되있는것 같습니다.
…..default란것이 어떤것인지요.
경험 있으신 분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