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시간을 많이 할애합니다. 그렇다고 오버타임이 있는것도 아니구요.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지만 여건이 그렇게 되질 않네요. 그래서 이직을 하려고준비중인데요. 얼마전 인터뷰한 회사에서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는데.. 근무지가 지금사는 곳이 아니라 꼭 타주로 가야 한다고 못을 박네요.근무조건이나 하는일 페이가 현직장보다 훨씬 낫지만 h1b 신청은 타주로 할 수가없다고 하네요. 아직 타주로 지점을 만든건 아니고 일종에 파견근무라고 하는데 말은나중에 제가 책임자가 되어 지점을 책임져 달라고 합니다.지금 근무중인 분들중에 타주 지점 근무를 제안 했지만 모두들 꺼려한다고 하네요.대부분 가족이 있고.. 모두들 여기 삶에 만족하기에 굳이 타주로 가고 싶지 않다고한다나봐요.. 다른 속사정은 모르겠지만.. 저도 가족이 있기때문에 특히나 비자체류신분이라 조심스러운데..이주하게되면 이주비도 주신다고 합니다.회사로써는 비자 스폰도 처음이시라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하십니다.주가 달라지면 나중에 세금 내는 것도 그렇고.. 특히나 lc 받은 주에서h비자를 받아 근무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타주 근무조건이 아니면 안된다고 하시니..나중에 영주권까지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 있기에..괜시리 일이 복잡해질까 싶어 생각이 많아지네요.아직 변호사 상담은 못 받았습니다.혹시 저 같은 케이스 경험 계시면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