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을 당한 동료 문자 또는 이메일 어떻게?

  • #3763901
    동료 107.***.204.108 754

    회사에 여자 동료 남편이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50대인거 같습니다. 전 남자입니다.
    동료들끼리만 말하다가 알게되었고 아직 메니져가 이메일로 알려주고 그러진 않았어요..
    저희가 평소에 소셜이 없는 집단이라… (알아서 할일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문자로라도 연락을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이메일..? (당사자가 지금 정신 없을거 같아서…)
    비슷한 경험하신분들 알려주세요.

    • Fjxvshs 174.***.238.84

      니는 니 마누라가 죽으면 니 옆에서 일 하는 동료가 문자 하나 띡 날리면 기분 좋겠냐?
      절라 생각이라는 것도 좀 하면서 살아라

    • 47.***.35.183

      카드 써주세요.
      줄때 다른 사람 앞에서 살짝 얘기하면서…
      어차피 마음이 전달되는거지, 형식은 그닥 중요하지 않습니다.

    • 토 토 로 69.***.156.211

      비슷한경험있는데 저는 당사자가 직접말하기전까지 아무말안했어요 왜냐면 동료들끼리 말하다가 얻어걸린거면 저는 말 안꺼내요. 문자 이메일보다는 카드. 리모트잡이라 카드못전해주면 이메일

    • dct 71.***.2.209

      아메리칸 스탈 노프라브럼…. 미국은 그냥 뭐던지 한국처럼 격식 안갖추어도 됩니다.. 미국은 그런거 신경안쓰여 그냥 꼴리는대로 하는 나라가 미국입니다.. 미국잡종애들이 그런 격식이 어딨나.. 그냥 문자하나 날리고 땡이져.. 한국이나 일본에서 그러면 큰일나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