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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엔가 pd가 2005년 2월인가 였었는데 갑자기 2년정도가 후퇴해서 저랑 저희가족들 너무 실망해서 저는 울기까지 했었는데, 제 pd가 2006년 10월이라 한 2년만 더기다리면 나올줄알고있었거든요. 어째든 이번달에 많이 진전되서 너무 좋은데 혹시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한편으로는 또 걱정입니다. 고수님들 그때 왜그리 롱텀으로 후퇴가 되었는지요? 또 그런일이 발생할수도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
2년전엔가 pd가 2005년 2월인가 였었는데 갑자기 2년정도가 후퇴해서 저랑 저희가족들 너무 실망해서 저는 울기까지 했었는데, 제 pd가 2006년 10월이라 한 2년만 더기다리면 나올줄알고있었거든요. 어째든 이번달에 많이 진전되서 너무 좋은데 혹시 또 그런일이 생길까봐 한편으로는 또 걱정입니다. 고수님들 그때 왜그리 롱텀으로 후퇴가 되었는지요? 또 그런일이 발생할수도 있을까요?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