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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삼순위 삼월말 피디이구요.
2007년 대란 접수 후 2009년에 뉴저지 로컬오피스에서 인터뷰했구요.
인터뷰 당시 바로 영주권을 주겠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아마도 심사관이 문호가 오픈될 줄 착각하고 얘기한듯..
암튼 그 이후로 일년 반동안 무소식이다가
지난 2월에 문호가 오픈되었는 데도 아무 소식이 없어서
지역상원의원 사무실에 연락해서 제 케이스 확인을 요청했어요.그런데,, 오늘 3/8 부로 텍사스센터로 케이스가 이관되었다고
업데이트 이멜을 받았답니다.
이게 곧 승인을 하기위한 과정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혹시 저와같이 인터뷰 후 텍사스로 이관되고
바로 승인 받으신 분 안 계신가요??
제가 곧 한국엘 가야해서 좀 급하거든요.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경험이 있으시거나,,
뭐 아시는 게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