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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211:41:16 #3753086친구직장질문 192.***.54.55 2878
오스틴 옆 taylor taxas 가는데
삼성 엔지니어링 어떤가요 혹시 평판 아시는분잇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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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를 받고 가기로 했는데 여기서 누가 안좋다고 하면 취소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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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여부와 상관없이 갈 가능성이 있기에 어떤지 궁금해서 물어볼 수 도 있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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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지금 그냥 공사판인데…. 공사 인력으로 취업되신듯 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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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이 좋고 아니고를 이 게시판에 묻는것은 그렇게 efficient 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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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보단 일과 환경이 힘들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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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캠퍼스라… 완전 미지의 디지몬 세계죠 ㅎㅎ
연봉 받으면 가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여기 글 올리셔봤자 훈수충들이 다니지도 못하는 FAANG 연봉 가성비 드립만 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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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포지션인가요?
주요 관리 포지션은 거의 본사에서 파견온 인원들일것이고 현지 채용 인력들은 프로젝 계약으로 현장 업무 위주로 들었습니다.
라인 증설 때문에 신설된 조직이라 다른 회사들 같은 평판은 얻기 힘들겁니다.
EPC나 프랜트 건설 업종 경험이 있다면 프로젝 중심으로 운영되는 흔한 현장 분위기고요.
지인이 그쪽 현채직으로 일하고 있어서 대략 알고 있고 한국에서도 같은 계열사였고 지금은 EPC 업계에 있어서 분위기는 파악됩니다.
SECL은 화공 프랜트를 중점으로 하는 EPC이고 삼성 문화가 있어서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어스틴 현장은 언급했다시피 프로젝 조직입니다.
회사 문화보다는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이런 대형 프로젝이 시작되면 그에 맞게 조직이 구성됩니다.
현장 운영은 그 프로젝의 구성원, 특히 리더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조직문화라기 보다는 그 사람들의 성향에 더 영향을 받습니다.
SECL 미국 법인은 휴스턴에 있고 어스틴 현장 업무와는 관련없고요.
완공되면 발주처인 전자에서 운영, 관리를 하게 될테니 그쪽 경험이라기 보다는 EPC의 현장 운영/관리 같은 경험을 하게 될겁니다. -
원하는 답변을 듣길 원하면 그만큼 본인이 바라는 구체적인 질문을 해야겠습니다. 어떤 직무로 오퍼 받은 것인지,
삼엔은 전형적인 한국 기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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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삼성 반도체 공장이 한참 지어지고 있고
삼성 물산이 짓고 있는데 그 곳에 같이 삼성 엔지니어링도 투입되는가 보네요.
공장 열심히 짓고 기간내에 지어야 해서 그냥 힘든 공사판이죠.
그냥 허허벌판에 공장 짓고 있는 동네입니다.
한국에서 온 높으신 분들이 장 맡으시고 그 밑에 현지 채용 많이 하고 있고 많이 나가기도 하고.
한국 기업 문화 적응 못하는 2세들은 힘드니깐요.
https://cafe.naver.com/gototheusa/960403 여기에 그 곳 취직한 사람들을 위한 거주 지역 설명해놓은 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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