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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903:41:11 #3510753– 173.***.36.110 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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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저도 천주교 신자인데 동네 성당(한국사람 없음, 타 인종은 조금 있음)에 소속되어 있는데
인원 제한을 하고 조심스럽게 미사를 보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저희 부부도 그렇고 나이가 고령인 신자는 거의다 온라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일 헌금은 역시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고 있고요.
늘 예수님께서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으시고 계시다는 믿음! 꼭 간직하시길요.
인간인 우리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코로나 사태 역시 하느님의 깊으신 뜻이 있을거라는 생각입니다.
항상 CDC recommendation을 철저히 따라서 늘 건강에 조심하시구요.
스스로 겸손하여 사소한 모든 것에 감사하며 즐겁게 일상을 보내는 형제자매님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
저희 가족은2월 말부터 교회에 안 갔습니다. 저는 코로나 초창기부터 airborne 같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Covid-19 이전부터도 online live 예배를 제공했던 미국 대형 교회입니다. 신도들 중엔 트럼피들도 많지만, 목사님들은 트럼프 지자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in person 예배를 권하지는 않는 분위기입니다. 물론 사전 예약하면 한정된 인원내에서 예배 참석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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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는 60년대 시작 부터 사회 봉사와 소외 계층을 교회에 받아들이고 돕는 것에 많은 노력을 해왔기 때문에, 트럼프의 남을 짓밟고 내가 이기는 정신에서 비롯된 분열과 차별의 메시지는 대부분의 교인들에게 잘 먹히지 않습니다. 80% 백인인 교회이니, 그래도 지지자가 있기는 하겠죠. 이번 사태로 할머니 할아버지들도 racism 관련 교재로 공부하고 토론하는 분위기의 교회입니다. 원래 동양인이나 타인종을 꺼려하는 분위기는 아닙니다. 어차피 많은 사람들과 예배와 소모임을 통해 친하기 때문에 우리가 stranger도 아니고요.
예배는 소수만 직접 참석이 가능합니다. 의자를 띄엄 띄엄 벌려서 두명씩만 앉게 해놨습니다. 나이드신 분들은 그래도 안나오시고, 우리도 안나갑니다. 그냥 온란인으로 하고, 예배 전 후 zoom으로 친교 및 설교 주제 토론을 합니다. 주중에는 각종 소모임들이 zoom으로 모입니다. 어려운 시기지만, 서로 독려하는 community를 유지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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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3/16이후로 현장예배 불가입니다.
대부분의 교회들이 온라인으로 차분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로 녹화해서 방송하고, 줌으로도 모임 갖고.
올해 안에 현장예배가 열리게 될 지 모르겠네요. -
도대체 그 빌어먹을 신은 어디에 있다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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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다닐때 기독교학 수업을 어쩔수 없이 들었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지금 사는 세상이 아닌 죽음 이후에 구원 받는다는게 기독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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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성당은 스톱하고 주말 미사는 캐나다 온라인 매스로 합니다. 동네 미국 성당은 미리 신고를 하여서 일정 인원수만 들어 가는데 안 가보았고 한인 성당도 인원 제한인데 한번 갓었는데 20% 정도. 온라인 매스 좋아 합니다, 우선 짧아요 30분, 한인 성당은 무척 길어요 70분, 미국 성당 노래가 없는 첫번 매스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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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없다….
가족을 믿고 살그라..
현명한 자들이여 -
100프로 온라인으로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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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도 코로나 끝날때까지 온러안으로만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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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자기가 모르면 없다고 말하는 것들이 제일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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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에 자기가 믿으면 있다고 말하는 것들이 제일 한심.
ㅋㅋㅋ -
신앙은 자기 신념이고 그신념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
다니는 교회 분위기 묻고 답하는데 거기다가 신이 있냐없냐 따지는 뜸금없는 놈들은 뭐야? 믿지않으면 그냥 지나가면 될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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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논리에 오류가 있음.
>신앙은 자기 신념이고 그신념에 대해서 뭐라고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그렇게 따지면, 종교의 포교활동도 잘못된것인데, 성경에도 나와있듯이, 포교는 종교활동에 일부이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의 비판도 달게 받아야하지요. 그게 싫으면 포교활동도( 모든 전도활동 포함) 중단해야 이치에 맞지요. 저도 크리스챤이지만, 신앙에 대한 비판도 달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판 받는건 싫은데, 남들보고 믿으라고 포교활동하는것은 위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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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무신론자에 비판이야? ‘도대체 그 빌어먹을 신은 어디에 있다는건가요?’….이게 비판입니까?……..이건 비판이 아니라 그냥 비아냥입니다. 종교인에 행동은 비판할 수 있지만, 종교자체에 대한 비판은 님에 수준에서 할말은 아닌듯. 그리고 내가 말한건 지금 이글이 종교에 대한 논쟁아니라 그냥 교회분위기 어떠냐고 물어보는 글인데, 신이 어디있냐…이런글은 그냥 아무 의미없이 진흙탕을 만들고 싶어서 싸움을 거는 글입니다. 게다가 나도 크리스찬???……..전형적인 안티글. 너 크리스찬 아니거든. 그냥 차라리 무신론자가 순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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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무신론자들이 신을 믿는 사람들에게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라고 묻는 질문이 어떻게 비아냥이지? 이 질문이 비아냥이고 니 논리대로라면, 믿는 사람들이 무신론자들에게 믿으라고 포교활동 하는것도 무신론자들에 대한 무례함이라고. 말귀를 못알아 먹냐?
니 논리대로, 누구도 너의 신앙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할수 없다면, 너 또한 그 누구에게도 믿으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고 멍멍아.
그리고, 내 답글은 너의 첫번째 문장에 대한거였지, 두번째 문장에 대한 답글이 아니다. 두번째 문장에는 나도 동의 하니까 반박을 하지않자나.두유언더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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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너 크리스찬 아니잖어. 척하지마 역겹다. 그리고 이런 논쟁할만 글이 아니라고 하는데 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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