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만 보지 마시고 그 이후 어떻게 할지도 고려해보세요.
산호세 13만이 피닉스 11만보다 실제적으로는 적게 느껴질 테지만
다른 기회가 더 많은 곳이 산호세지역이기 때문에 일단 오시고 나서 이직을 통해 연봉은 언제든지
올릴 수 있습니다.
저도 3가족인데 6년전에 12만 연봉 받고 산호세쪽에 왔는데, 6년만에 이직 3번했고, 지금 연봉 35만 가까이 되고 내년엔 40만 넘어설 거 같네요.
이런 기회들도 잘 고려해시고 잘 선택하세요.
윗분께 분야를 여쭤봐도 될까요?
전 하드웨어 엔지니어고 150으로 시작하는데
지역이 싼곳이어서 여길 택했거든요 산호에 140 버리구요
물론 저같은경우는 논문을 계속 쓸수있느냐와 이런저런 다른 요소들도 생각했지만 이직시 그렇게 연봉 점프가 하드웨어 엔지니어들도 가능한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