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한국에 살고 있습니다. 미국 시민권자이고요..
가족들이 미국돌아가는것에 반대가 심해
지금 혼자 돌아갈까도 생각하고 있는데요, ( 그리되면 아이들 양육비를 줘야겠지요)
그중 가장 가능성이 보이는게
산타 클라라 카운티 employee 자리인데요
대충 계산기 두드려보니,
$181k ~ $234k 연봉 레인지에 차량, 핸드폰 지원을 해준다니
가족이 다 가는거에 동의해준다면
Married, witholding 3 로 계산할때,
take home pay 가 적게는 11,500 에서 많게는 $14270 정도가 됩니다.
뭐 짧게 봤을땐 계산기로는 얼추 살만하다고는 나오는것 같은데…
장기적으로 봤을땐 공무원이라 연봉이 오를 기회도 많이 없어보이고,
지역이 너무 비싸 길게 보면 마이너스가 아닐까 염려가 됩니다…
가족들을 설득시켜야 하는데, 학군도 별로고, 사교육비도 많이 든다던지… 그런것들로 인해 설득이 안될것 같아서…설득이 되지 않아 혼자 간다 생각하고 양육비를 주면 제 수중에는 한달에 $6000 – $8000 정도가 남습니다…
어떻게든 설득을 시키고 싶은데…
미국을 떠난지 오래라 감이 없네요.
위 금액/ 생활에 대한 의견주시면 겸허히 받아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