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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모 그룹에서 직장 생활 할 때, 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달동네 탁아소 아이들 봐주고, 수해 지역 복구도 하고, 그 유명한 꽃 동네 환자분들 봉사도 하고..
다녀 오고 나면, 오랫동안 마음이 않좋습니다.
나 란, 일 개인이, 우리 단체가 , 아님, 국가에서 제일 큰 기업체가 나서도, 사회문제를 전부 해결 할 수 없다는 걸, 매번 깨닫게 되죠.
아무리 해 봐도, 보살핌이 부족한 아이들, 항상 침수되는 집 들, 쓸쓸히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은 줄어들지 않고…
이 곳,
미국 서도, 똑같은 것을 느끼네요.
부모가 헤어지며, 아이들을 방치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