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필귀정

  • #495511
    어처구니 128.***.2.17 5931

    매일은 아니더라도, 이곳을 드나들면서 영주권에 대한 궁금증을 많이 덜을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카테고리는 상위에 속했 있지만, 스펙은 그저 그렇습니다. NIW에 해당될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한국 석사, 미국 박사, 현재 주립대 staff.

    EB1b
    140 ; 2010. 8월 중순, premium
             2주 꽉 채워서 approved. (쓸데없이 premium으로 했다는 생각들음)
             그리고 485 준비.
    485 신청 ; 2010. 10. 19 접수증 날짜
    핑거      ; 2010. 12 12, 제 날짜에
    EAD      ; 2011, 1월 중순, 카드도착
    485 approved ; 2011. 3. 4. on USCIS website에서 확인
                          2011. 3.8, approved notice, 메일로 보냈다는 단계 확인

    영주권을 갖어야 겠다는 이유는 사람마다 각각일 겁니다.
    저는, 미국온지 18년 만에 영주권을 갖게되었습니다.  영주권에 대한 갈망이 없었던 탓입니다.
    외국인 신분으로 오래 있다가 영주권 신청을 하니, 미국 입국부터 영주권 신청시 까지 합법적 체류를 증명하는데, 카피해야될 서류도 많아지고….  -가능하면, 미국입국후 빨리 영주권 신청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제가 공부하러 미국왔다가, 저의 애들이 영주권이 없는 외국인 학생으로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영주권 취득에 상위 순위에 속한다는 것이, 저절로 영주권을 갖게 된다는 얘기가 아니기 때문에…  막바지에 시작하면서, 초조했습니다.  어떤분들은 운좋게 급행열차 타듯이, 빨리 끝나는 분들도 있는데, 순위는 무슨… 하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다들 지치지 마시고 영주권 취득까지 건투를 빕니다.

    • 유학생 152.***.53.70

      축하드립니다. 18만에 영주권.. 상당히 오랜 기간을 영주권 없이 계셨군요..
      원글님 승인 보면서 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 사필귀정2 76.***.238.0

      저랑 같네요. 저도 그정도의 세월을 영주권 없이 살다가 지금 신청중에 잇습니다
      학부터 박사까지 미국에서 하고 교수로 임용될때 당연히 영주권을 학교서 해줄지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군요

      지금에서야 영주권이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낌니다.

      암튼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