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죄송합니다. 생각이 짧았습니다.

  • #392347
    이강훈 210.***.186.35 4600

     저번에 마이애미 박람회 때 질문올린 후에
     다시 무료체험단모집이라는 맞지 않는 컨셉을 내새우며 글보신 분들의 심리를 불편하게 해드린 점 정말 죄송합니다.

     해외에 처음나가는 학생이고, 돈도 없고, 영어를 매일같이 함께 열심히하고있으나
     두려움이 앞서고, 무엇보다 학생이면서도 하루하루 죄어오는 박람회 실적의 압박때문에

     짧은 생각을 여러 검토를 하지 못하고 그대로 실천하다보니 
     부스럼이 발생한 것같습니다.

     이점 뉘우치고 있으며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이 건을 발판으로 해서 더욱 더 많이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댓글달아주셨던 분들에게 이렇게 한단계 더 생각할 수 있게 해주신 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 여행자 74.***.35.2

      뭔가 뉘우치는것은 좋은것이지요. 더 발전할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학생이 쓴 글을 읽고 제 생각을 적습니다.

      해외에 처음 나가는 학생 _ 학생때 해외 그것도 미국 마이애미 가는사람 많이 없습니다.
      아주 좋은 기회에 감사하세요.
      돈도 없고 _ 학생때 흔치않은 경험은 돈으로도 바꿀수 없슴에 감사하세요.
      영어 _ 아이템이 필요한 사람은 파는이가 영어를 잘 못해도 쉽게 팔수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두려움은 덜하겠지요?
      박람회 실적 _ 누가 실적 못올리면 징계를 하나요? 학생에게? 그렇다면 문제 있습니다.
      학생은 그냥 열심히 하면 됩니다. 열심히하면 그 결과가 어떻게 되든 성공한거죠
      학생때부터 정도를 가세요. 잔머리는 아닙니다.
      좋은 기회에 많은것을 얻으려면 돈, 실적을 따라가지 마세요. 그건 아닙니다.
      그리고 기대를 너무 하지 마세요. 그러면 실망이 큽니다.
      그저 열린 마음으로 보이는것을 받아드릴 마음만 가지고 이번 행사에 참석하세요.

      그럼 좋은 시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