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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상대성 이론의 오류를 찾아 증명한 사람입니다.
상대성 이론의 핵심은 ,1. 모든 것은 상대적이다. 라는 상대성 원리 즉, 절대적인 정지계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절대적인 속도가 0인 절대 정지와 일정한 속도로 날아가는 등속계는 구분할 수 없다는 생각!2. 빛의 상대속도는 항상 일정하다는 광속불변 가설, – 빛의 속도 측정 결과와 마이컬슨 몰리의 간섭계 실험에서 유추.
3. 위의 2가지 가정이 옳으면, 상대속도에 의하여 시간이 팽창하고, 길이가 수축하며, 질량이 증가한다는 이론
빛이라는 존재가 없을때는 특수 상대성 이론이 맞는것 같을 것입니다. 그것도 지구라는 중력장내에서의 실험으로, 그러나 빛이라는 존재를 알고 부터는 이것이 모두 틀렸다는 것이죠. 2번의 광속불변 가설은 왜 만들어 졌을까요? 물론 실험의 결과가 그렇게 나오니 그렇게 생각했겠지요.
여기서, 빛의 속도 측정 방법에 대해서 심도깊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물론 마이컬슨과 몰리의 간섭계도 포함해서, 현재까지 빛의 속도 측정 방법을 보면, 일정한 거리 L를 빛이 왕복하는 시간 T를 측정하여 c=2L/T 이런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왕복이라는 것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왕복하는 것의 속도라는 것은 일종의 평균값이 되는 것이죠.
쉽게 예를 들면, 100km/h로 달리는 기차가 있다고 할때, 같은 방향으로 50km/h로 달리면서 기차의 상대속도를 측정하면 50km/h로 측정될 것입니다. 이번엔 반대 방향으로 50km/h로 달리면서 기차의 상대속도를 측정하면 150km/h로 되겠죠. 이렇게 방향에 따라서 상대속도가 확연히 다릅니다. 이것이 갈릴레이의 상대성 원리입니다. 이제 현존하는 빛의 속도 측정 방법대로 계산하면 (50km/h+150km/h)/2=100km/h로 나옴니다. 달리는 방향의 순서를 바꿔도 같은 값이 나오겠죠. (150km/h+50km/h)/2=100km/h , 바로 빛의 상대속도가 항상 일정하게 측정되는 이유는 빛의 속도 측정 계산 방법이 잘못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마이컬슨과 몰리의 간섭계도 자세히 보세요. 그럼 수직으로 발사한 빛과 수평으로 발사한 빛이 왕복하여 스크린에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빛의 속도 측정에서는 위와 같은 식이 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빛의 관성계 (빛의 절대 좌표)는 절대정지계를 관성계로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물질의 상대속도와는 조금 다름니다. 그래서 과거의 과학자들이 이상하게 생가한 것이죠. 빛의 속도 측정에서 빛이 왕복하는 시간 T=2CL/(C*C-V*V) 이런식으로 측정됩니다. 여기서 C는 빛의 절대속도, V는 관성계(관찰자)의 절대속도 입니다.
왕복하는 것의 속도라는 것은 평균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