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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학교 대학원 통해 인턴쉽을 가지게된 처자입니다? 나이도 어리지 않고, 프라이빗 경험만 4년 차 입니다.
미국에 온지 10년차이고, 애 낳고 하다가 한국 회사 다니다 어영부영 ..정신 차리고, 시험 붙고, 작년 대학원 들어가서
캠퍼스 리쿠르팅에 성공해서, 이번 겨울 인턴을 시작으로 빅포에 입성했으나..택스 입니다.
영어 회화는 거의 다 알아 듣고요, 말도 어지간히 합니다. 그래도 그들을 ?? 따라 잡을수 없고요. 어쩜 머리체계가 다른것 같아요.
제가 어떻게 하면 인턴 기간- 택스/코포레잇 택스 쪽인데..무슨일을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K-1스케줄 잔뜩 한다는 말도 있고요.
근데 인턴들 중에도, 트레이닝이 다르더라고요, 이민자 로서 어떻게 하면 잘 살아 남을지 고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근데 궁금한게, 제가 시니어 어소랑 잘 지내는게 중요한지? 매니저랑 잘 지내는게 중요한지?
그래도 액티브 하게 하는게 중요한지? 그냥 제 할일 잘하고 조용히 지내는게 좋은지.. 외국인들 앞에서 웃지만, 뒤에서 완전 짤도 없다는 것은 너무 잘 알고요. 미국 회사 입성은 처음이라.. 그래도 영어에 많이 노출 된 편이라 떨리거나 하지 않아요.
아무래도 버튜얼이니.. 뭐가 뭔지 몰겠어요. 확실히 글로벌 해서 훈련 소스나, 모든 처우도 너무 좋고 , 꼭 살아 남고 싶어요.
현제 빅포에서 근무하신중이나, 하시고 계신분들 어드바이스 부탁드립니다. 뭘 따로 공부하면 좋을까여? 뭘 조심하면 좋을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