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생리는 새로운 분야, 먹을 거리가 생기면 직원을 채용합니다. 그리고 그 새로운 분야 먹을 거리가 사업화되고 안정화(?) 되면 직원을 줄입니다. 즉 침체기라서 줄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먹을 거리를 그 만큼 손발이 많이 필요해서 늘였다가.. 그 먹을 거리의 윤곽이 나타고 결과가 나와야 하는 시점이라 즉 이윤을 뽑아야 하는 시점이라 줄이는 것입니다. 빅테크 침체기가 와서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간단히 얼렁뚱땅 예를 들었습니다. ㅎㅎ 당췌 내가 뭔말을 한건지 ㅎㅎㅎ
회사들이 사업을 늘릴때는 타이밍이라 순식간에 직원을 고용하고 추진하죠.. 몇년하다가 이게 아닌데 하면 바로 해고 해버립니다.
그부서가 일을 잘해 수익을 창출하면 살아남지만… 메타가 위험한게 수익을 창출할려면 앞으로 여러해를 투자해야하는데 그렇게 직원을 고용하다가는 회사 실적이 너무 않좋아지죠.. 아마 조금씩 TC도 줄일거고.. sw가 앞으로도 잘나가긴 할것이지만 지금같이 높은 TC를 줄지는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