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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10:03:44 #3427434afds 172.***.58.30 3631
안녕하세요
뉴욕으로 관광후 복귀하려고 하는데, 비행기가 취소돼서 못갔습니다. 취소이유는 메인터넌스이슈였구요,호텔이랑 식대만 받았는데, 월요일에 출근못한 일당도 청구가능한건가요?
생각할수록 황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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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집이라도 한 채 사 달라고 하게?
아니면 고장난 비행기라도 타고 출발해 달라고 누워서 우기지 그랬냐?
니가 어제 뒤질수도 있었던걸 막아준거다. -
벌써 그렇게 된지 오래 되었습니다. 컴플레인해도 묵묵히 받아들이고 미안하다는 소리들으면 다행입니다. 약각 힘 줘서 얘기했단 여러가지 불이익 당할수도 있습니다. 숙박비와 밥값 받읐으면 다행입니다. 그것도 못 받는경우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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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 travel 많이 안하시나봐요. 경험이 별로 없으신가 본데, 흔한 일입니다. 항공사에서 표 팔 때 자기네 liability는 여기까지다 fine print에 명시합니다. 씨알도 안먹히는 얘기죠.
그저 너무 황당하다고 생각하지 말라고 밖에는 말해드릴 수 없네요. 대단한 일을 겪은게 아닙니다. 흔히 있는 일이고, 보통 여행하는 사람들은 다 겪어본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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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셨으면 보상금 수백만불 나왔을텐데요
티켓 카운트 다 때려부수고 누워서 조금만더 버텼으면 돈벼락 맞았을것을 -
당연히 황당한 경험이지요.
하지만, 댓글 꼬락서니들 함 보세요. 마치 자기네들이 대형항공사 오우너 가족이나 되는것 처럼 댓글 달지요. 별것도 아닌것 가지고 난리친다고요. 이런 인간들 때문에 비행기회사나 다른 대기업들이 소비자들 개무시하고 지네들 잘못을 모두다 소비자들에게 떠넘기는 것인데도, 기껏 소비자 주제 밖에 안되는 것들이 댓글이라고 무슨 대기업 오우너나 간부쯤 되는것처럼 달고 있어요.신자유주의 이데올로기에 세뇌된 좀비들 입니다. 마치 자기가 기업주체나 되는양 모든 삶의 방식이나 경험을 무슨 기업운영처럼 생각하지요. 진짜기업들은 우리같은 일반소비자들을 개돼지 취급하는 세상인데도요. 썩을 넘의 세상입니다.
당연히 그 해당 항공사는 정중하게 사과 해야 합니다. 피해 입으신거에 대하여 피해보상 해주어야 지요. 메인터넌스는 그들의 잘못이고, 결코 천재지변이 아니라는 점은 더이상 먹혀 들어가지 않 고요, 이러한 어이없는 현상의 발원지는 바로이 수많은 댓글 좀비들의 사고방식에서 부터 시작되어온 현상 입니다.
좀비영화에서 이 좀비들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함 생각해 보세요.
그런 존재들 입니다. 이 좀비들이…-
그냥 제 경험을 올립니다 윗분글에 당연히 공감하지만 문제는 공항에서 강하게 항의하는 승객들을 카운터에서 무시하고 곧 경찰을 불러서 끌려 가더라구요. 그게 문제라서 항의도 강하게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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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말씀인지 잘알고, 마이너리티가 언제 피행당할지 모르는 미국사회에서 조심 또 조심하며 살아갈 필요는 절대적이라는 점에서 지나가다님 말씀 공감합니다만, 제 글은 억울한 상황에 처했을때 강하게 어필해야한다는 말씀이 아니라는 것쯤은 아실것 입니다.
조곤조곤 조용하면서 차분하게 하지만 당당하게 어필하고, 교정을 요구한다면 원글의 경우도 충분히 해볼만 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메인터넌스는 항공사 지들의 일이지, 승객이 이해해줄 것은 아니지요. 제 시간에 맞추어 비행기 뜨지 못한다면 신상비행기를 제때제때 구매해서 항공 운영했어야지, 그러지 못한것을 왜 승객이 책임을 지고 피해를 봐야 하느냐 하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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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737 MAX가 운행 중단되어 더 그렇다더군요. 에러라인마다 임팩트가 다른데, 어떤 에어라인은 조금만 어긋나도 캔슬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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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들은 보통 DOT에서조차 항공사에게 맡겨버리는거라 따로 정해진건 없고
항공사에 따라 내부 정책이 있는곳은 있습니다.
보통 아무말 안하고 있으면 뱅기표만 새로 해주거나 1박이 필요한경우 호텔+밀 바우처로 퉁치구요
말만 잘하면 그자리에서 추가 바우처 혹은 마일리지 받는경우 또는 이멜로 정식 컴플레인하고 바우처 혹은 마일리지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그 외에 추가적으로 따로 보험 들었으면 그 보험에서 처리되는 부분도 있구요, 아니면 신용카드 혜택으로도 커버 되는게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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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다니면서 제대로 제 스케줄에 맞춰 다닌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반반이랄까요.
관광이셨다면 스케줄을 너무 빡빡하게 잡으신 님의 책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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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로 인한 연착이나 켄스레이셩은 아무 보상도 없습니다. 그들 약관이 그렇탐니다(직접물어본경험).
다행이라고 생각하세요. 호텔비라도 나왔으니.. -
혹시 아직 모르신다면………..
본이 아니게 비행을 못한 경우를 대비해 자사의 신용카드로 결제시
자동 보험 혜택이 그리고 환불이 가능한 카드가 바로 Chase에 Sapphire 신용카드 입니다.
한번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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